2021.11 이탈리아 신혼여행기 분명 12시 좀 넘어서 로마 공항에 도착했는데.. 저녁먹으러 나오니 왜때문에 깜깜하죠?
_? 날씨는 밤이라 내가 딱 좋아하는 쌀쌀한 기온 반짝반짝한데 요란하지 않았던 거리 무서우니깐 두 손 꼭 잡고 출발해봅시다:) 첫 번째 행선지는 약국~ 신속항원 음성 결과를 받고 임시 그린패스를 갖고 다녀야하니깐~ 참고로 나는 그린패스라는 여행 내내 사용 가능한 무제한 패스권을 미리 받았고 영나미는 발급이 안되서 여행가서 2일에 한 번 신속항원을 받고 임시 그린패스를 받아야했다ㅠㅠ 차라리 내가 안됐으면 더 나았을텐데 걱정인형인 츤츤이는 재때 꼬옥 검사를 하고 발급을 받아야했다..ㅜㅜ 어쩔 수 없지 코로나 한창일때 여행을 갔으니껄껄 한 번에 한 팀씩 약국엔 화장품, 약품 다 있다!
금방 검사하지만 종이에 수기로 이름, 전화번호를 적고 그래서 불안했다ㅋㅋ역시 IT강국 한국.. 역시 느린 유럽!
저녁이라 다음날 아침에 결과지를 받기로! 크고 유명한 식당은 그린패스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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