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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가성비 숙소 부티시티캡슐인 여자 혼자 숙박 후기 Bouti city capsule inn

 대만 타이베이 가성비 숙소 부티시티캡슐인 여자 혼자 숙박 후기 Bouti city capsule inn

이번 대만 여행을 급 결정하면서 이틀 전에 숙소를 구하다 보니깐 숙소가 없었다,,, 1박에 20만원 넘는 호텔만 남아있어서 혼자 자기엔 돈 아까워서 호스텔로 결정! 유명한 미앤더랑 포쉬패커는 혼성도미토리만 남아있어서 타이페이메인역에 있는 부티시티캡슐인으로 갔다 아고다에서 주말 1박만 잡았고 여성 전용 도미토리 49,900원,, 주말 껴서 그런지 도미토리도 은근 비싸다 체크인 3시 체크아웃 11시 공항 도착해서 럭키드로우도 해보고 기대 했는데 꽝!

고속급행 타고 타이베이로! 보라색이 급행 파란색이 일반 열차다 15분 차이나니깐 보라색 타는게 좋음!

대만 편의점 구경 너무 재밌다ㅎㅎ 신호등도 귀엽고 오토바이도 많고~~ 너무 매력적인 곳ㅎㅎㅎ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은 도대체 뭐가 매력적이냐고 하는데 나도 잘 모르겠다,, 타이베이메인역에서 가까웠던 (도보7분) 부티시티캡슐인! 1층엔 카페였다 안쪽에 체크인 하는 곳이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층 안쪽에 공용공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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