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대체 얼마나 편할까?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죠.
육아 초기에 수유 관련 용품 중에 분유포트 딱 하나 준비했는데 출산 전에 사용해 보고는 이 정도면 충분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새벽에 일어나도 바로 분유를 탈 수 있는 물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동하면서 살고 있었죠. 하지만, 자꾸 눈에 밟히는 분유제조기..
저건 대체 얼마나 편한 걸까? 1.
분유포트의 장점 저희 부부는 보르르 제품을 사용했었어요. 사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하긴 했어요.
브랜드마다 비슷한 느낌이라 장점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1. 분유에 맞는 온도 유지 보통 43도. 2.
물을 3분 이상 끓여줌. 잔류염소를 제거하려면 일반 포트처럼 1회 성으로 끓으면 안된다고 해요. 3.
이 모든 일이 물을 넣고 버튼 한 번이면 끝! 4.
육아 이후에도 사용 가능해요. 2. 분유제조기의 장점 분유제조기가 있는 걸 알고 있는데 분유포트만 사용하면 아쉬움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처음엔 고민...
원문 링크 : 아기 분유포트로 충분했는데... 굳이 분유제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