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부분을 신경 쓰고 있어요. 이 시기에 많은 제품들을 택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솔직히 첫째시라면 고민되는 것들도 많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번에 둘째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 첫째의 시행착오를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런 아이템 중에 수유의자에 대해 정리해 보려 합니다.
첫째에는 왜 후회했었는지부터 어떤 제품을 택했는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불편한 수유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분들은 이게 얼마나 힘든지 잘 모르실 거예요.
첫째를 돌아보면 처음에 조리원에서 모션베드도 사용하고 편안한 수유의자 제품도 사용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2주가 지나고 나서 깨닫게 됐습니다.
솔직히 집이 좁아서 다른 걸 둘 생각을 못 했었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집이 아무리 좁았어도 준비할걸... 하는 후회가 들어요.
안 그래도 몸 여기저기 불편한데 매일 몇 번씩 하는 수유도 힘들게 할 수밖에 없었고 생각보...
원문 링크 : 수유의자 필요? 1인소파 하나로 둘째 수유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