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은 가볍게 여행은 여유롭게 아이와 여행을 떠날 때 뭘 들고 가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됩니다. 혹시 필요할까?
라는 생각에 짐을 쌓아가다 보면 캐리어를 더 들고 가야 되는 상황까지 가죠. 처음에는 작은 캐리어로 시작했지만 큰 캐리어만 2개에 기내용 가방에 유모차까지 서서히 늘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들고 간짐의 절반은 가방 안에서 나오지 못한 채 집에 돌아온 경험을 몇 번이나 했어요. 짐은 무조건 챙기기보다 잘 거르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시 간다면 줄여볼 아이템들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1. 옷 사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면 옷을 엄청 챙겨가게 됩니다.
보통 하루에 2~3벌 정도를 챙기죠. 대부분 여행을 가는 나라들이 덥다는 점도 있고 흘리거나 뭐가 묻기도 해서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실제로 가보면 하루에 한 벌이면 충분했어요. 어떤 여행을 하느냐에도 달려있는데 보통 아기들과 가면 호텔이나 리조트로 가서 세탁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원문 링크 : 아기와 떠난 여행에서 다시 안 챙길 짐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