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장난감 맞나요?
거실에 두니 분위기까지 살아요 요즘은 장난감 하나도 기능만 좋은 게 아니라 집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죠. 아이가 자연스럽게 노는 건 물론 엄마아빠도 만족할 만한 걸 찾는 건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에요.
뚜근이는 요즘 부쩍 음악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이전에는 악기를 써도 말 그대로 장난감 같은 걸 썼는데 그런 제품들로는 아이나 엄마아빠가 만족하지 못했죠.
그래서 이번에 유아 피아노를 선물로 준비해 줬는데 막상 받고 나니 아이도 좋아했지만 엄마도 만족하고 있어요. 1. 진짜 피아노 소리 저희 부부가 선택한 건 코린별이라는 브랜드의 유아 피아노에요.
사실 처음에는 디자인을 보고 예뻐서 알아보게 됐죠. 소리는 장난감 같겠지?
라고 생각하고 제품을 받아봤는데 처음 건반을 눌러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건 누가 듣더라도 '피아노다' 싶은 맑고 선명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전자 제품들보다 자연스럽...
원문 링크 : 유아 피아노 장난감 아이도 엄마도 설레는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