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의 아쉬움이 둘째 준비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첫째 출산 준비를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저희 부부는 이제 둘째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실수하면 안 되겠다는 아이템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아기침대에요.
잘못 고르시면 허리 통증에 불편한 수유 동선으로 몇 개월을 고생하실 수 있는 아이템이죠. 어떤 포인트를 체크하고 선택하시면 좋은지 경험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1.
낮엔 거실 밤엔 안방 신생아 시기에는 아이 스스로 움직이는 게 불가능해요. 그래서 항상 아기침대에 누워있고 엄마아빠가 생활하는 공간을 따라다니게 돼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위치에 따라 몇 개를 살 건 아니다 보니 이동식 제품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끌고 다니는 제품이 편하겠죠? 2.
육아는 허리다 첫째 때를 돌아보면 신생아 시기에는 아이를 안아줬다가 내려뒀다를 반복해야 해요. 문제는 침대가 낮아서 허리가 너무 아팠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