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니라 미식의 순례 여행을 왜 가?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다양하겠지만 미식가들은 단 하나, "먹으러 간다"라고 말하죠.
현지 음식은 단순한 끼니를 넘어 그 나라의 정체성이자 문화입니다. 진짜 '현지 음식 미쳤다'는 소문난 도시 3곳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세계 각지의 미식가들이 다시 찾는 바로 그곳들입니다. 1. 방콕 - 태국 향과 맛이 터지는 거리 미식 천국 방콕은 길거리에서 먹는데 제대로 된 '코스요리' 였어요.
팟타이로 시작해서 솜땀, 똠양꿍, 그린커리까지 저를 설레게 하는 음식들이 길거리에 널려있었죠. 워낙 여행자들이 많은 도시이고 보통 카오산로드 주변을 돌아다니는데 그 길 위만 걸어 다녀도 코스요리가 완성됩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방문했는데 항상 새로운 맛집을 찾아갈 수 있는 천국 같은 곳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까지 없어서 살이 찍고 올 수밖에 없습니다. 2. 멕시코시티 - 멕시코 타코 하나에도 '깊이'가 있는 도시 여행을 하다가 만난 여행자들에게 가끔 물어볼...
원문 링크 : 현지 음식 미쳤다 미식가들이 극찬한 여행지 BES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