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두 아이의 피부를 지켜준 진짜 정착템은 따로 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맘님들!
오늘 날씨 정말 묘하죠? 바람은 차가운데 햇살은 또 뜨거워서 우리 아이들 살결 관리하기 참 힘드네요.
저는 지금 44개월 된 예쁜 첫째 아이와 이제 갓 8개월이 된 귀여운 둘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첫째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4년 넘게 한 브랜드만 고집하며 쭉 정착해왔는데요.
건조해서 거칠어진 아이 볼을 볼 때마다 가슴 아팠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저만의 노하우로 꿀피부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 시간 동안 쌓인 보습 노하우와 비법 오늘 육아 동지들께 전부 다 풀어볼게요!
아기고보습로션 순한 성분이 첫 번째 기준이었죠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로션 유목민 생활 한 번쯤은 해보셨을 거예요. 저 역시 첫째 때는 뭐가 좋은지 몰라서 유명하다는 건 다 사서 발라보곤 했거든요.
하지만 결국 돌아온 건 가장 기본에 충실한 순한 제품이었답니다. 제가 선택한 이 로션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에 식품의약품 ...
원문 링크 : 아기고보습로션 아기얼굴로션 순한 저자극 촉촉한 피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