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갑보다 편한 진짜 방한템 겨울에도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정말 대단하죠. 아침저녁으로 손이 꽁꽁 얼 정도로 추워도 "한 번만 더 타고 들어갈게!"
하며 킥보드를 놓지 않아요. 저희 집도 그렇답니다.
덕분에 매년 겨울마다 방한장갑, 핸드머프, 워머를 검색하게 되죠. 하지만 장갑은 금세 젖고, 손이 시려워 중간에 벗어버리는 일이 많았어요.
게다가 브레이크 잡기 힘들다며 엄마, 장갑 불편해라는 말도 자주 들었어요. 그러다 이번 겨울, 마니또 멜란지 어린이 킥보드 핸드머프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이의 손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겨울 필수템이에요. 1. 기존 장갑의 한계, 그리고 새로운 대안 찾기 아이들이 타는 킥보드나 자전거는 손이 바람에 그대로 노출되잖아요.
아무리 두꺼운 장갑을 껴도 금세 차가워지고, 땀이라도 차면 더 불편하죠. 그래서 저는 이번엔 아예 장갑이 아닌 핸들에 고정해 쓰는 형태의 핸드머프를 찾았어요.
검색하다 보니 부모 커뮤니티마다 마니또 핸드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