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마다 목이 따갑다면? 건조한 계절이 오면 가습기 이야기가 빠지지 않죠.
특히 아기 키우는 집이라면 하루만 꺼도 공기가 달라져요. 저도 첫째 때는 초음파식 가습기를 썼는데 며칠만 지나면 물때가 끼고 냄새가 나더라구요.
세척은 번거롭고 관리 안 하면 세균 걱정까지 생겼죠. 그때부터 가열식 가습기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1.
아기방 가습, 왜 가열식인가? 기화식은 조용하지만 가습량이 부족할 때가 많았어요.
초음파식은 분무량은 많지만 세균 번식이 늘 신경 쓰였죠. 그래서 찾게 된 게 바로 가열식 가습기였어요.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내기 때문에 살균 효과가 있고 공기도 포근해요. 특히 밤중 수유할 때 방이 훈훈하게 유지돼서 좋았죠.
아기가 코막힘없이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도 목이 편했어요. 하루 종일 켜놔도 불안하지 않고 집안 전체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2.
매일 세척, 너무 귀찮지 않나요 솔직히 가열식 가습기의 단점은 ‘세척이 번거롭다’는 점이에요. 물을 끓이고 수증기만 배출되다...
원문 링크 : 가열식가습기 자동세척 후기 아기 가습기 써본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