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판 : 쉽게말해 히브리어 배우는 학원 >제겐 영어보다 현대히브리어가 더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영어는 지금까지도 고통을 주고 있는 언어이고..
ㅎㅎ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배운 일어를 제외하고 다 큰 성인이 되어 부담없이 외국어를 공부한게 히브리어가 처음이여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저의 첫번째 울판의 시작은 2018년 1월이었나? 겨울에 시작해서 여름까지 밀라 울판을 6개월 가량 다녔어요.
여기서 베트반까지 공부하며 히브리어의 기초문법 뼈대를 잡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잠깐 쉬다가 회화로 유명한 모라샤울판을 5개월간 다니구요. 모라샤를 다니면서 비로소 길거리의 히브리어가 귀에 들어오고 서바이벌 생존..........
나의 세번째 울판) 미국에서 공부하는 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 온라인섬머코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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