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포실림(Fossil rim)은 자차로 들어가는 드라이브 스루 동물원이다. 정식명칭은 야생동물 멸종위기종 연구보존센터인데 모든 생물은 존재할 권리가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고 한다.
이런 신념 아래 자연환경을 존중하고 보존, 보호해야 한다는 가치 아래 전문교육도 이루어지고 계속 대안을 찾아가는 연구를 하고 있는 곳이었다. 이 곳을 방문하려면 무조건 예약을 해야 하는데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우리 부부도 아침 10시 30분에 예약해 2시간 뒤인 12시 30분에 입장했다. 중요한!
가격은 한사람당 25불~! 도착하면 입구에서 팜플렛과 먹이를 나눠준다.
먹이를 따로 사야 되는줄 알았는데 그냥 무료로 나눠주었다. 간혹..........
텍사스 가볼만한곳 / 드라이브스루 동물원, 포실림(Fossil rim)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