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가 1월 28일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최초의 구립 오케스트라로 이번에 114회째 정기 연주회를 갖게 된 것입니다.
제4대 음악감독인 데이비드 이가 취임한 이래로 연주에 더욱더 활기를 더해 가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A.
Borodin, Polovetsian Dance from the Opera ‘Prince Igor’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Stravinsky Firebird 1919 Version Ravel : Boléro 보로딘과 차이콥스키, 스트라빈스키 등 신년 음악회에 러시아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려주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프랑스의 라벨이 작곡한 볼레로를 연주합니다. 1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협연자는 김계회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2023년 제17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우승한 바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안드레아 포스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