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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르 에이블 듀얼 에어프라이어 23리터 오븐 3년 사용 후기

 보아르 에이블 듀얼 에어프라이어 23리터 오븐 3년 사용 후기

Pinterest 2021년에 구매한 보아르 오븐은 사실 작은 에어프라이기를 찾다가 점점 눈이 높아져 선택하게 된 제품이었다. 에프는 한 번 살 때 최대한 큰 걸로 고르고, 가능하다면 오븐 형태가 좋다는 팁이 있어 그대로 따랐더랬다.

당시 오늘의 집에서 처음 봤었으나, 아마 공홈에서 출시 이벤트인지, 계절 이벤트인지를 하고 있어 가장 저렴하길래 바로 거기서 구매했던 듯. 로티세리 세트와 함께 결제했는데, 그건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

지금은 어디 구석에 박혀 있는지조차 모르겠음. 구매 당시 찍어두었던 사진 중 하나.

가장 하단에 기름받이 겸 트레이가 있고, 이어서 석쇠 한 칸, 마지막 바스켓까지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3년간 써보니 석쇠나 기름받이는 사실상 잘 안쓰게 되고, 바스켓의 활용도만 높았다. 종이호일을 깔면 어차피 기름이 떨어지지도 않기 때문에 거의 그렇게 쓴 듯.

오븐용 그릇을 넣을 때에도 바스켓을 활용했다. 조리가 끝난 후 굉장히 뜨거운 상태에서 실리콘 장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