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나만의 멋진 휴양지를 한군데 정해놓고 냅다 거기만 방문하는 헐리웃 스타일이 문득 멋져 보이길래, 우리도 한 곳 정하자 해서 지도에 찍은 곳이 바로 통영이다. 자주 갈 때는 1년에 두세 번 간 적도 있고, 못해도 의무감으로 꼭 1번씩은 갔으니 다 합하면 열 번은 족히 갔을 것.
자연스레 갈 때마다 들르게 되는 로컬 맛집들도 하나둘씩 꿰게 되었는 바, 그중 첫째가 이 유람선 실내포차라 하더라. 택시기사님의 추천 처음 유람선 실내포차를 접하게 된 계기는 어느 택시기사님의 추천이었다.
한 다찌집에서 크게 실망한 우리의 푸념을 가만히 들으시던 기사님은, 꼼장어 좋아하면 꼭 가보라며 이 곳을 추천해 주셨다. 아 그럼 바로 거기로 가주세요.
해서 쇠뿔을 단김에 빼게 된 것. 2017년 첫방문 그때가 2017년이었다. 가게 입구에서 연탄불로 꼼장어를 굽고 계시는 사장님의 모습을 보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집이겠거니 싶어 허겁지겁 들어가 앉았더랬음.
홀리듯 양념꼼장어를 주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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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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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장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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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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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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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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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집
원문 링크 : 통영 유람선실내포장마차 양념꼼장어, 10번 이상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