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원래 오늘부터는 여행기를 좀 나눠서 써볼까 생각을 했으나, 24일부터 새로운 블챌인 포토덤프라는게 시작한다고 해서 잠시 미루기로. 앨범 속 사진을 와르르 쏟아내고, 사진에 대한 코멘트를 자유롭게 추가하는 형식이라는데, 요즘 일상 블로그들이 많이 취하는 형태를 말하나 봄.
여행 사진이랑 엮어서 콘텐츠 만들기 딱 좋을 거 같으므로, 그걸로 여행기 도전해 볼 예정. 하여 오늘도 맛집 소개나 하나.
거제도 덕포굴구이 오늘의 주인공은 거제도 특산물인 굴구이다. 굴구이라는 말만 보면, 삼겹살 굽듯이 불판에 구워서 먹는 건가 싶지만 실제로는 찜과 삶음의 중간에 가까웠다.
전골냄비 같은 얕은 팬에 굴을 채우고, 자작자작하게 반만 찰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이는 게 정확한 조리법인 듯. 하여 아랫부분은 삶아먹고, 윗부분은 스팀에 쪄 먹는 특이한 형식.
굴구이 대짜의 위용 여행 메이트 2님과의 방문. 남자 둘이니까 자연스레 대짜로 골랐다.
소짜와 대짜 2가지인데, 가격차이가 이삼천 원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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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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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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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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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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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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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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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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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거제도 덕포 굴구이, 고무줄 바지 입고 방문해야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