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만들어 낸 인류 최대의 사기극, 행복. 행복한 기억, 과거의 추억은 우리에게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소중한 삶의 이정표가 된다.
그러나 만약 지금 무너져내릴 것 같은 힘듦과 고난 그리고 시련이 닥친다면 이것들이 정녕 무슨 의미가 있는가? 결국 행복이란 결과론적인 즉, 생존을 쟁취한 승자들의 놀잇감일 뿐이다.
지극히 인생은 천국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양면성을 품고 있다. - 인간은 속고 있습니다. 아니, 행복이라뇨..??
우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일까요? 행복은 우리의 목표일까요?
행복은 우리 인생의 중심일까요? 이런 끝없는 물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람들이 돈을 쫓는 이유가 무엇일까부터 시작해서 왜 공동체를 이루는 것일까, 왜 일을 할까 등의 인간으로 시작해서 ‘?’
로 끝나는 문장을 머릿 속에서 끊임없이 만들다보니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알베르 카뮈가 자살을 하는 자는 가장 솔직한 사람이라고 말한 이유도 지금 말하려는 근본적인 해답과 유사합니다.
행복이란 정말 달콤하...
원문 링크 : 행복이라는 궤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