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한 2020년이 지나가고 2021년 2월에 들어선 주식시장이다 현재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주식시장에 마치 리스크가 없다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할만한 종목들은 #TSLA, #GME 있다 위 종목은 헤지펀드와 개인의 전쟁터가 된 상황이다 개인들은 힘을 합치면 헤지펀드를 무찌를 수 있다는 논리를 펼치며 주가를 아무 근거도 없이 올린다 그들이 주식을 사는 이유는 차별화된 분석, 치밀한 분석이 아니라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이고 매수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주식시장은 무조건 우상향한다는 역사적 사실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그렇게 쉽게 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버블은 언제나 큰 상처를 남겨왔으며 2008년 이후 형성해오던 큰 버블은 언젠간 붕괴한다 그때 시장 참여자 뿐 아니라 경제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도 고통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FED와 한국은행은 자산의 버블을 우려하면서도 손을 놓고 있다 그들은 더 이상 경제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운전자가 아니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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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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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원문 링크 :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리스크가 없다는 듯이 행동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