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일정에는 우도도 포함되어 있었다. 전기 자전거를 대여해서 우도를 한 바퀴 도는 중 제일 가까운, 눈에 보이는 카페를 가기로 하고 방문하게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외관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작게 쌓인 돌담들이 귀엽다.
바람이 많이 부는 우도에서어떻게 넘어지지 않는지 아직도 궁금하다. 땅콩 아이스크림 우도하면 땅콩, 땅콩하면 우도.
우도의 상징이 되어버린 땅콩 아이스크림 안 먹어 볼 수 없다. 땅콩 아이스크림 맛은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땅콩 분태는 보통 땅콩 맛이었다. 문제는 아이스크림에 있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물이 엄청 많이 들어간 거 같았다. 외관은 분명 아이스크림인데 물 맛이 났다.
뭐 맛은 둘째 치고, 카페뷰라는 이름답게 뷰는 정말 좋았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시원한 바람과 좋은 사람들이 있으니 행복했다.
민슐랭: 카페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684 카페뷰...
원문 링크 : 우도 카페 추천, 카페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