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유맘입니다.
며칠 전 저의 8월 수익 인증 포스팅을 보시고 암웨이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셔서 오늘은 그와 관련해서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예쁘기만 한 내 아이... 그런데..
자꾸 고민이 됩니다. 작고 왜소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는 늘 고민입니다.
혹시라도 발달이 더뎌서 그런 건 아닌 건지, 몸으로 놀기를 더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작다면 친구들이랑 놀다가 치이지나 않을는지... 어느 날은 이런 걱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잠이 안 오기도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작았던 저희 아이는 그 작음을 열 살이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ㅠㅠ 백일에 쏘시지 팔뚝을 본적도, 배부르게 맘마를 먹고 나면 귀엽게 솟아오르는 볼록한 배도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심지어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찾아온다는 급성장기에도 그렇게 쑥 큰다는 걸 느껴 본 적이 없지요...
'작게 낳아 크게 키우라'라는 말은 그냥 작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위로하기 위한 말인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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