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발 신고 기분좋은지 사진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준다.. 겨울동안 신을 부츠가 마땅치않아서 주문했다..
신발을 받았는데 자꾸 발이 아프다하네... ㅜㅜ 맞는 사이즈로 샀는데...-_-;; 양말 신기고 정식으로 잘 신겨보니 괜찮다고 해서 교환안하고 그냥 신기로 함...
(모든신발을 한시즌만 신는분인 관계로 딱 맞게 신는게 최선임...!) 얼마나 좋았는지 자기전에 침대옆에 나란히 두고 자더니 아침에 일어나서는 거실서 신고 다니다가 아침에 신고 출근함...
사실 오늘은 이런신발 신을 날씨는 아닌데...-_-;; 항상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다... ㅠㅠ 그래도 기분좋게 유치원 가 주었으니 그걸로 됐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고 오렴...!!!...
[일상] 새부츠 신고 등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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