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대충? 먹는 조식 밥을 먹었으니 커피 한 잔?
한 캔 먹고 정신 차리자 시영 지하철 타고 한큐 우메다 역으로 가서 한큐전철을 탑시다. 교토의 한큐 가와라마치 역으로 갑시다.
교토 시청인 모양인데.. 너무 덥다.
이날이 킨키 지역 5월 최고 기온이었다.. 29도던가 32도던가 교토 황궁, 천황이 오는 날인데 아파서 못 왔다나... 더운 날씨에 포기!
맥주 먹고 오사카로 돌아가자! 교토역 근처의 이자카야 날씨가 더웠는지 대낮부터 생맥주 한잔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이건 진짜 너무 더워서 한 시간에 한 번씩 생맥주 한 잔씩 ㅋㅋ 생맥주 구다사이~ 교토 어딘가 골목의 식당 ㅋ 어머님이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신다고 드라마 이야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 단지 계란말이에 맥주 한 잔인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꿀맛이다. 다시 우메다로 와서 공중정원에 가기로!
높은 곳은 시원하겠지? 시원하긴...
더워서 사람이 별로 없다... 저 빌딩 중 하나에 내일 만날 유토군의 사무실이 있겠지 ㅋㅋ...
원문 링크 : <2015/05/01~2015/05/04> 오사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