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로 다시 돌아왔다. 이래야 벗꽃이지 몇 일 전 밤에 왔던 우에노온시공원 [上野恩賜公園] 인파속을 거닐다.
벗꽃사랑 벗꽃사람 공원에 앉아서 해가 지는 것을 바라본다.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은 항상 하마마쓰초로 향하게 된다.
도쿄타워, 도쿄스카이트리, 도쿄도청전망대 세 군데 다 야경을 보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아직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도쿄의 또 하나의 야경명소 도쿄세계무역센터 전망대에 간다. 엄청나게 한산하다.
물론 유료..620엔 외국인 여행자가 스케치북 꺼내넣고 넓게 자리잡고 풍경을 스케치해도 될 만큼.. 조금 다른 방향과 시각에서 도쿄를 바라볼 수 있는 것 같다.
[Seaside Top: World Trade Center Tokyo Observation Deck] [シーサイドトップ(世界貿易センタービル 展望台)] JR, 도쿄모노레일 하마마쓰초역 (浜松町駅), 도영지하철 아사쿠사선, 오에도선 다이몬역 (大門駅) 2분 이렇게 도쿄에서의 3번의 면접과 마지막 밤이 지나간다.. ...
원문 링크 : <20170404~08> 일본, 도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