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컨셉은 휴식과 평화로 정했는데 에너지 충전도 하고 알바도 구하고 뭐 어쨌든 이런 마인드가 보상심리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날씨도 후덥찌근해서 그런지 간헐적으로 쉽게 몸이 무기력하게 번지는 것 같다 c 이런 내가 못마땅하기도 하지만 너무 얽매이지 않도록 웃어넘기고 있다 다들 이번 여름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c 일단 맘 편한 애들과 만나기 이날 너무 더웠다 찐만두였음 냅다 만나서 what’s in my bag ?!
연영과? 연기과?
어쨌든 열심히 도전하고 연습하는 친구인데 하루빨리 입시 성공 축하 파티나 열어주고 싶다 우리가 한 1시쯤 헤어졌는데 (참고로 새벽) 헤어지고 바로 카카오 바이크 타고 연습실감 c 완전 respect 이다 22야!! 근데 연습실에서 이름 모를 괴한과의 만남으로 ;-; 이건 길어지니까 만나서 썰 풀어줄게.
그리고 여기 마라탕 진심 맛 도리임 눈 뜨이는 맛인데 한국식 마라탕? 어쨌든 말 많은 사모님도 묵언수행하실 정도로 코 박고 먹을 맛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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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행복은 주저 없이 즐기고, 슬픔은 의연하게 넘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