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 요망진 언니를 어떡하면 좋지? 치앙마이를 즐기다 온 귀요미 언니가 귀요미 선물을 가져다줬다 : ) 이런 거 또 감동받아서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두는데 어찌할 꾸??
처음엔 독버섯인가? 했는데 보다 보니 정내미가고, 사랑스러워 죽겠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모자이크 해두니까 살짝 웃긴데 너무 감동이야 난 예전부터 손 편지가 그렇게 좋더라 더 늙어서는 눈물 한 바가지 흘리면서 읽을 거 같아 아직은 굳세게 굳이 굳이 울진 않는다고 태국의 핸드메이드 노트라니..
이 세상에 이런 노트는 저거 단 하나라는 말이잖아! 물론 신이라면 저렇게 똑같이 만들 수 있을지도 의미 있는 날들은 일기에 기록해두려 노력 중인데 지나가듯이 한 말을 언니가 기억하고 일기장으로 쓰라고 줬다.
시간표가 너무 안 맞아서 사물함으로 받은 선물이지만 청춘 드라마 같고 좋았다. 항상 기버(giver) 마인드로 살고자 머릿속에 흥얼거리며 사는데 언니는 나처럼 굳이 노력 안 해도 기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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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흘러가는 하루를 인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