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오랜만 세상에 벌써 6월과 이별을 나눠야 한다니 말도 안 돼c 이렇게 달려가는 시간 속 저는 종강을 했답니다 c 사실 절대 안 올 것만 같던 종강이라 그런지 아직도 안 믿길 만큼 행복한데 마음 한 편으로는 이렇게 사라락 흘러가다 개강하루 전 날이 덜컥 다가올까 봐 벌써부터 겁나기도 해요 ㅎ 왜냐면 그날이 온다면 뜨거운 눈물을 흘릴 거 같거든요 c 하지만 ‼️ 아직 오지 않은 날이니 현재를 오롯이 즐기고 있어요 ️c 이번 학기는 과거의 제가 벌려놓은 일도 수습하고, 세워둔 목표를 향해 런런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느낀 바도 많고, 성적도 다 나와서 그런가 미화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c 이제 그동안의 저의 일상을 적어보겠어요 c 뮤지컬 연습하기 이때 참 행복했던 게 기억남 ㅋㅋㅋㅋㅋㅋc 다시 보니까 참 웃긴데 어째 저랬는지 모르겠네 ;__; 아무래도 교직반 언니들이 리액션 파티를 해주셔 가지고 저런 자신감이 나온 거 같음 인어공주 뭐 개봉 얘기하다가 갑자기 공연 시작함 의식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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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피함은 잠시지만, 추억은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