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고령화 문제는 사회의 생산성을 뚝뚝 떨어뜨리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출산율 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지방인구가 줄어드는 것 역시 지자체에서 골머리를 앓는 문제입니다.
특히 지방인구는 소멸하고 있다는 표현을 쓰는데요.. 실제로 멸종위기 등급처럼 1~5등급으로 소멸위험지수에 따라 소멸위험분류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이제 어디 출신 인구는 멸종위기 동물처럼 멸종위기 지방 출신이 될수도.. 소멸위험지수에 따라 이와 같이 5가지 등급으로 분류되는데, 소멸위험지수란, 한 지역의 20~39세 여성인구를 65세 이상 고령인구로 나눈 값인데 0.5 미만인 곳(4등급, 5등급)을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합니다.
해당기준은 가임기 여성 인구가 고령인구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면 출산율 저조와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로 지역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에 기인해요. 전국 지역소멸 위험지역을 보면 1등급 지역은 몇 군데 안되고, 대부분이 4~5등급으로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감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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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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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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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위험지역
원문 링크 : [인구소멸위기] 지방은 소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