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신라의 시대를 구분하는것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용어 6개를 먼저 알고 가겠습니다.1번째 골품제, 골품제는 신라만의 특이하고 폐쇄적인 신분제로 신분은 성골,진골,6두품,5두품,4두품,3두품,2두품,1두품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골품제는 신분상승이불가능합니다.
자고로 박혁거세~ 진덕여왕까지는 성골, 태종 무열왕~경순왕까지는 진골입니다. 신라 초기에 여왕이 나온것도 골품제 때문입니다.
신라에선 반드시 성골이 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식중 여자 밖에 없으면 그 여자가 왕위에 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진덕여왕이 자식을 출산하지 않고 돌아가셔서 진골출신인 김춘추가 왕위에 즉위하게 된겁니다.
골품제 관직 2번째 상대등, 상대등은 귀족세력의 대표로서 힘이 강해지면 왕과 비슷한 권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3번째 시중, 시중은 왕의 직속기관으로 왕의 힘이 강해지면 시중의 힘 또한 강해집니다. 4번째 호족, 호족은 신라말 중앙정부의 힘이 약해졌을때 스스로 성장한 독자적인 ...
원문 링크 : 9. 신라의 시대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