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일본의 침략1(일본의 팽창~러일전쟁 이전 동아시아 정세)을 배우겠습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중앙 집권 체제가 강화된 이후 적극적으로 대외 팽창 정책을 추진했는데요.
일단 훗카이도와 쿠릴 열도를 차지했으며 류큐 왕국(現 오키나와)을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흥선대원군이 섭정하던때에 일본 정부는 조선 정부에 국교회복을 위해 사신을 보냈는데요.
그러나 흥선대원군은 일본을 배척하고 있기에 사신을 냉대하고 돌려보냈으며 그 때문에 일본내에서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이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류큐 왕국의 슈리 성 정한론이 대두되면서 급진적 정한론자인 사이고가 정부에게 주장하였지만 점진적 정한론자인 이토 히로부미 등이 반대하면서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그러자 사이고를 중심으로 한 세력들이 반정부적인 세이난 전쟁(1877,최초이자 최후의 반란으로 일본의 서남부에서 발생)을 일으켰으나 정부에 의해 진압이 되었으며 이후 이들은 자유 민권 운동으로 전환했고 정부는 이로 인해 권력을 다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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