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대만의 현대사

 4.대만의 현대사

이번엔 대만의 현대사를 배우겠습니다. 1945년에 일본이 패전하면서 대만은 중화민국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에 편입되었습니다. 독립 이후 외성인(1945년 이후로 대만에 이주해온 한족)과 본성인(1945년 이전에 대만으로 이주해온 한족)들의 갈등이 발생하였으며 국민당 정부는 대만 내에서 부정부패와 착취를 벌이면서 일본의 식민지배가 나앗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본성인들의 불만을 증가시켰는데요.

(왼쪽)장제스,(오른쪽)청천백일기(대만 국기) 독립 이후 본성인과 외성인들은 문화,언어가 달라 소통이 적었으며 국민당은 외성인들을 대우하고 본성인들을 차별했는데요. 결국 국민당에 대한 불만은 1947년에 2.28사건으로 인해 폭발했습니다. 2.28사건은 국민당 공무원이 서민 담배상인이 허가를 받지않고 장사한 것을 핑계로 때리자 근처 시민들이 과격한 행위에 충돌을 빚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모여들자 공무원은 인근 경찰서로 도망갔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본성인들을 과격하게 진압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거나...

# 1945년 # 반중 # 본성인 # 비리 # 외성인 # 일본 # 장제스 # 중화민국 # 차이잉원 # 천수이볜 # 총통직선제 # 친중 # 민주화 # 마잉주 # 1947년 # 228사건 # 계엄령 # 국공내전 # 국민당 # 국부천대 # 대만 # 대만역사 # 독립 # 독재 # 리덩후이 # 타이베이

원문 링크 : 4.대만의 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