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몽골의 독립 과정

 5.몽골의 독립 과정

이번엔 몽골의 독립 과정에 대해서 배우겠습니다. 1755년부터 반청 운동이 지속되었다가 1911년에 신해혁명으로 인해 청이 붕괴되자 독립을 위한 준비를 하는데요. 1911년 외몽골 지역에서 7명으로 구성된 전무임시결정청은 티베트 불교의 몽골 지도자인 젭춘담바 후툭투를 복드 칸으로 옹립해 복드 칸국을 세우고 자치를 인정받는데 이때 혁명을 몽골의 제1차 혁명(1911)이라고 합니다. 당시 중화민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러시아는 외몽골의 독립을 인정했으며 1912년에 러시아는 외몽골,일본은 내몽골 지역을 특수한 상호 이해관계적인 목표로 승인 후 이를 위반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그후 복드 칸국은 1912년에 러시아와 협약을 체결해 내몽골을 제외한 지역을 러시아의 자치주로 존립하기로 했지만 1913년에 러시아와 중화민국의 베이징 성명에 따라 몽골을 중화민국의 종주권 아래에 있는 자치국으로 격하했습니다. (왼쪽)복드 칸,(오른쪽)복드 칸국 1914~1915년까지 몽골의 독립을 두고 몽골...

# 공화제 # 안휘군벌 # 외몽골 # 운게른슈테인베르크 # 입헌군주제 # 자치 # 적군 # 적백내전 # 전무임시결정청 # 제1차혁명 # 제2차혁명 # 젭춘담바후툭투 # 청 # 캬흐타삼국조약 # 신해혁명 # 소련 # 내몽골 # 담딘수흐바타르 # 독립 # 러시아혁명 # 몽골 # 몽골역사 # 몽골인민공화국 # 몽골인민당 # 백군 # 베이징성명 # 복드칸 # 복드칸국 # 사회주의 # 티베트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