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나도 주부 6단. 경력을 쌓는 동안 얻은 사랑스러운 두 아들과 뱃살 + 팔뚝 근육 9개월 아이를 안고 우연히 거울에 비춘 나의 성난 팔뚝이 나의 것인지 남편의 것인지 헷갈릴정도로 커져있구나 몸뚱아리는 저질체력으로 비실비실한데 팔뚝 너만은 불끈불끈 건강해보인다.
그래 너라도 건강해다오 둘째가 크려면 아직멀었다....
이것은 내 팔뚝인가 남편 팔뚝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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