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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6] 동기부여 모닝콜

 [DAY-26] 동기부여 모닝콜

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은 지난번 접했던 '밥 프록터'가 재등장 했습니다. 주제는 '목표 설정'이었습니다.

영상 초반에는 전직 미국 대통령인 케네디가 등장했습니다. 달에 간다는 큰 목표를 세우는 장면이 나왔는데, 지금이야 납득하겠지만, 당시에는 생각하지도 못 한 목표이며, 납득할 수 없는 이야기로 들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목표가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밥 프록터'는 이야기합니다.

큰 목표를 두고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움직였을 때, 성공을 부르는 높은 주파수와 상응할 수 있다고요. 현재 당연시되는 모든 것들도 과거에는 흡사 케네디가 달을 가겠다는 소리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성이 크지 않은 소리로 들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큰 목표를 가지고 움직였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덕분에, 모두가 수혜를 받으며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과거에 불가했던 것들도 지금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기에, 목표에 있어 스스로 한계의 벽을 내면에 만들고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