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접한 15일간의 챌린지로, 있었던 일을 토대로 가볍게 글을 남깁니다 쉼이 있는 날이면 어떻게 유익하게 보낼까 고민을 합니다. 평소에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까요.
그럼에도 대부분의 시간은 책을 읽거나, 필요한 강의를 듣거나, 산책을 나가거나 단조로운 행동들을 반복하곤 합니다. 그러다가, 지인들을 만날 기회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무엇보다 소통을 통해 생각을 교류하면서 상호 배우는 부분들이 발생합니다. 겪어온 환경이 다르기에,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배울 기회가 생기기도 하고, 동일한 주제도 상호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고를 확장합니다.
다만, 사람을 마주하다 보면 에너지가 소진되어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에너지가 충전되어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단시간에도 많이 지치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오랫동안 함께 있었음에도 휴식을 취한 것만큼이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곤 합니다.
오늘만큼은 후자에 가까운 날이었기에, 다...
원문 링크 : [내적 글쓰기-7일차] 쉼이 있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