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님의 블로그를 통해 우연한 계기로 진행하게 된 15일간의 챌린지로 일상에서 일어난 일을 토대로 글을 남깁니다 당일(13일의 금요일) 은 비교적 여유로운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연락 한 통을 전달받았습니다.
오후에 함께하고 있는 구성원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나올 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았습니다.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저희 법인에서는 누군가 아픈 상태에서는 일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인원을 충원하거나 근무시간을 연장하곤 합니다.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할 뿐더러, 다음 날도 몸 상태가 나아지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도 좋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상태가 아니면 제대로 된 제품이 제공될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차라리 쉬게 하고 다음 날을 기약하는 것이 장기적인 차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휴식을 떠나 한 가지 문제가 더 있었습니다.
저희 업무의 특성상 단발적으로 육체적 움직임이 필요한 시점이 있는데, 아프다고 연락 왔던 분...
원문 링크 : [내적 글쓰기-12일차] 모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