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님의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발견한 15일간의 챌린지로 일상 속에서 겪었던 일을 토대로 이야기를 남깁니다. 첫 주의 시작은 항상 바쁜 날입니다.
주문이 많이 몰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곤 합니다.
늘, 정해진 일과들이 있기에 새로운 일들이 발생하게 되면, 번외의 시간을 들여 움직이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요즘들어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것 같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신청하였고, 과업을 진행하는 첫날이었습니다.
시간적 압박감은 있었지만, 성장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 같아, 어려움을 무릅쓰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시간 내에 어떻게든 끝내 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오후에 일과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체력적으로 힘듦이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야만 하는 일이 남았기에 어떻게든 정해진 시간 내에 마무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이행한 것은 아니기에, 스스로 흡족하지는 않았지만, 시간 내에 마무리했다는 부분에...
원문 링크 : [내적 글쓰기-15일차] 한정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