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만나는 아침 당일 영상에는 '팀 페리스'가 등장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공통점과 삶의 방식을 기술해 놓은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팀 페리스'가 이야기하는 요점은 이렇습니다. 특별하기보다는 특화된 사람이 되어라입니다.
특화된 사람이란, 일반적으로 함께 사용되지 않는 기술들을 조합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다시 말해, 희소성을 내재하고 있어 함께하면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존재들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자동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되면, 상위 소득 10%의 진입이 가능함을 전달합니다. 그래서 '팀 페리스'는 수 천 가지 기술을 전부 확보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수만 가지 일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다루고 어느 분야에서도 심도 있는 전문지식을 쌓지 못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조합하는 경우가 드물고, 조합했을 경우 매우 효과적인 기술을 연마할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합니다.
뛰어난 화법과 글쓰기 ...
원문 링크 : [DAY-38] 동기부여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