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떠서 바쁜 아침 보내고 사무실 나와서 어제 썼던 댓글들을 읽는데 이웃님들이랑 블백님들께 남겨주신 글 읽으며 바보처럼 웃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하고 너무 감동해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더라고요. 글의 파워가 이렇게 대단하구나라는 것을 하루하루 몸소 엄청 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글 쓰는 거 고민되고 힘든 건 마찬가지에요.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은 여기서 한발자국 더 가느냐 멈추느냐 그 차이인 것 같아요.
전 글을 유창게 잘 쓰지는 못합니다. 그냥 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열정으로 한 발자국만 더 가자.
다섯 줄만 써보자. 이런 마음으로 쓸 뿐입니다.
너무 많은 글을 보다 보면 정작 내 글을 쓰고 내 생각 할 시간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파워블로거도 옥동자님 빠느님 루지님 숙주나물님 트루카피님.....이리 쓰니 많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나머지는 다 제 찐 이웃님들 글과 소통합니다. 그게 훨씬 재미있어요.
다행히 이런 모습을 이웃님들께서 좋게 봐주셔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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