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은 투자금 30%가 적절 불경기 감안 큰 수익 기대는 금물 종로 · 충무로 등 구도심 유망 <편집자 주> 지난 13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50%포인트(p)를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한 이후 상가를 비롯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도 찬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고금리 시대에는 대출 금리 인상으로 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고금리 시대에도 ‘똘똘한’ 상가에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와 창업에 나선 점포 실수요자도 분명 존재한다. 2회에 걸쳐 고금리 시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짚어본다. [세계비즈=송정은 기자] “상가 투자에 나설 경우 이미 임차인이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매매를 원하는 상가, 즉 선임대 상가를 노려라” 상가 투자 전문가들은 연속된 금리 인상에 상업용 부동산 시장도 얼어붙었지만, 임대가 맞춰져 있는 상가를 선별해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것보다 대출금 상환 가능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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