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 법률사무소(이하 "SOMA")는 최근 미국 유학생들의 비자 취소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를 포함한 미국 유학생 비자 취소 대응 전담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일방적인 비자 취소 통보가 이루어져, 미국 유학생 약 4,700명의 SEVIS가 종료되고, 800명 이상이 비자 취소 통지를 받으며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유학생들의 경우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미국 이민 및 국적법(Immigration and Nationality Act)에 따라 F-1비자가 취소 되었다는 통지를 일괄적으로 수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통지에 비자 취소 사유는 명시되어 있지 않았으나, 경범죄 처벌 전력, 도로교통법 위반, SNS에서의 행동 등 단순한 위법사항이나 정치적 견해의 표현 등이 비자 취소 사유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SOMA는 캘리포니아 이민법 전문 로펌에서 8년간 근무한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를 포함한 대응 전담팀을 꾸리고...
원문 링크 : 소마 법률사무소, 미국 유학생 비자 취소 대응 전담팀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