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회식을 했어요. 다같이 오마카세를 먹으러갔습니다.
저희 사무실 인원이 총 5명인데 한 분은 정말 아쉽게도 해산물을 드시지 못해서 넷이서 갔어요. 술은 마시지 않았답니다.
저희는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만 시키는데 이날은 아무도 먹고싶어하지 않았어요. 술을 마시지 않는다하면 그게 무슨재미냐고 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근처 적당한 곳 아무데나 가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곳을 찾아 다닙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계신 세무사님이 계신다면 여쭤보고싶어요.
글을 자주쓰는게 즐거우세요 아니면 괴로우세요? 저는 글쓰는 텀을 짧게두는 블로그에 글을 쓸때마다 괴로워요.
'아 또 써야하는구나'라는 생각부터 들어요. 글이 1~2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되는 블로그에 글을 쓸때는 별 생각이 없어요.
그냥 좋은 주제가 떠오르면 글을 쓰거든요. 그리고 저랑 같이 일하는 세무사님이 쓰신 글을 업로드하기위해 편집할 때는 즐겁기까지해요.
편집하는데만 1시간은 족히 걸리지만 괜찮아요. 재미있으니까요.
글쓰는게 의무가...
원문 링크 : 애드포스트, 블로그에 글쓰기 싫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