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센트럴내과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돌연사 원인 70~80%는 '심혈관 질환'입니다.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암에 비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암에 걸리는 것은 두려워하지만 심혈관 질환 심각성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혈관은 나이를 속이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혈관은 매일의 생활습관에 영향을 받아 조금씩 변하고 결국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심혈관질환은 조기 예방과 정기 검진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오늘은 가슴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심혈관질환의 증상과 예방 관리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심혈관질환 가이드 모든 가슴 통증이 심혈관질환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슴 중앙이 묵직하고 조이는 듯한 통증 10분 이상 지속되는 흉통 왼쪽 어깨·팔·턱·등으로 퍼지는 방사통 식은땀, 구토, 호흡곤란, 어지럼증 동반 운동이나 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