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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콘주 화이트홀스의 여행을 그리워하다.(오로라 관광, 공룡 박물관, 북극여우, 버킷리스트)

 캐나다 유콘주 화이트홀스의 여행을 그리워하다.(오로라 관광, 공룡 박물관, 북극여우, 버킷리스트)

안녕하세요. 쏭쎄두리입니다.

작년 겨울, 캐나다 밴쿠버에서 6개월 동안 생활을 하고, 저희 부부는 평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 관광을 하고 한국에 돌아오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오로라(Aurora)는 영어로 Northern Lights라고 말합니다.

쏭쎄두리 블로그 한 가지 문제는 일정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지 않고, 저와 떨어져서 살다가 제가 한국에 돌아기기 전,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하기로 하였는데...

직장에서 받은 휴가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짧은 일정으로 오로라 관광을 해야 했기 때문에 캐나다의 유콘주 화이트 홀스(White Horse)에서 투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오로라(Northern Lights)을 볼 수 있는 지역은 옐로 나이프와 화이트 홀스입니다. 쏭쎄두리 정보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보려면 무조건 옐로 나이프를 가야 한다고 많은 분들이 말을 하지만, 화이트 홀스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습니다.

지역도 아름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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