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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연장, 반면 영동고속도로 주말 버스차로 폐지(국토교통부)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연장, 반면 영동고속도로 주말 버스차로 폐지(국토교통부)

정부는 최근 발표한 행정예고를 통해 경부선의 버스전용차로를 확대하고, 주말 영동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서울 및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의 인구 이동 증가 및 버스 이용률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평일에는 경부선의 버스전용차로가 양재에서 안성나들목까지 총 56km까지 연장됩니다. 반면, 주말에는 영동선 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이 중단됩니다.

(신갈 JC~호법 JC, 26.9km) 이러한 변경 사항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버스 단체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버스 교통량과 민원 등을 조사하고 논의한 결과입니다. 행정 예고는 3/7일에 실시되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안내표지 설치와 차선 재도색 등의 작업이 포함되며, 이는 한국도로공사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평일 경부선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양재에서 안성나들목까지 총 56km까지 연장 주말 영동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폐지할 것 서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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