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다. 요새 블로그 쓰는게 재미있는데, 이걸 본격적인 취미생활로 해서 시간이 나는대로 글을 많이 적어봐야겠다.
게임종류가 좀 다양해져야 좀더 많은사람들이 볼건데 옛날에 참 게임을 재밌게 많이 했었다. 그리고 더불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순수했던 때였다. 586이면 꽤 사양이 좋은?
컴퓨터였다. 처음으로 게임을 플레이한 것은 동네 사회복지관에서 해주는 컴퓨터 강의?
같은데서 컴퓨터에 깔려있던 삼국지3였고 너무 오래되다보니 몇살인지 정확히 기억도 안난다 1990년대 초반같은데, 그전에 동네 아는형의 친구집에서 그 옛날 8인치인지 5인치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런 대형 플로피디스크로 페르시아의 왕자란 게임을 정말 처음 본것같다. 플로피디스크는 5.25인치로 네임태그에 볼펜으로 게임명을 적곤했다.
이 플로피디스켓도 꽤 많이 썼었다. 전에 기사난거 보니 이런 플로피디스켓이 어디 잠수함?
그런데에서는 아직도 활용되긴 한다더라. 내가 그렇게 처음 접한 페르시아왕자는 이런 플스 페르시아왕자가 아...
#
게임
#
도스게임
#
추억
#
디아
#
문방구
#
스타
#
윈도우95
#
페르시아왕자
원문 링크 : 내가 해온 게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