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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포군 듣보잡 vs 유비군(고전게임 삼국지3)

 7. 여포군 듣보잡 vs 유비군(고전게임 삼국지3)

실수했다. 저장을 하고 전쟁을 했어야했는데 바로 전쟁을 걸어버려서 멈출수가 없다.

그럼 이왕 이렇게 된김에 여포군의 뚝배기를 깨러 가보자 잉? 수비 설난은 뭐지?

내가 지도를 잘못봤나? 여포군 본군이 아니다 상대방 군사도 5,800명밖에 안돼고 장수이름도 설난이라는 dog 듣보이다.

관우 장비로 바로 썰어버릴수 있을것 같은데 여포군 본군과의 전쟁 전 연습게임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지도에 여포군은 하나밖에 없었던것 같던데 내가 잘못본건가?

전장의 배치도 자 다시 화면으로 돌아와보자. 상대방은 5,800명밖에 없어서 앞뒤가릴것없이 돌격해버리면 되긴한데 삼국지3는 지형지물에 영향이 많아서, 기동력이 낮은 보병같은 경우는 우측상단에 강을 건너거나 숲?

을 이동할때는 한번에 이동을 많이 할수가 없다 유비군은 3개군?으로 나눠져있기때문에 지형지물과 이동력을 고려하면.....

그냥 제일 가까운데 다 깔아주면된다. 이동력이고 그런거 다필요없다 그냥 최전방 세워서 닥돌만 하면 깨끗하게 정리된다.

군량은...

# 고전게임 # 등용 # 삼국지 # 삼국지3 # 설난 # 여포 # 유비 # 호로관메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