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에서 술집 여주인이 집에서 급하게 찾는다는 말을 전달해줬는데, 이어서 게임을 시작해보자. 데이터 로드~ 아버지(공작)의 집으로 고고 저택에 들어서자 문지기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리 공작님께서 찾는 다는 말은 하는데 집 밖으로 나와버린다. 이집이 아닌가???
마을둘러볼겸 한집한집 들어가봐야겠다. 사실 대항해시대2는 나온지 너무 오래된게임이라 많은 비기?
와 묘수들이 많은데, 공략을 참고하지않고 바닥부터 시작해보려한다 공략을 보면서 하면 게임을 하는 의미가 별로 없다고할까.. 다음 들어가볼 곳은 삼지창에 날개달린?
집이다. 지도를 만드는?
아저씨는 집에서 로코가 찾아왔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한다. 로코가 누구지?
집사? 심부름꾼인가?
일단 다른 집들도 들어가봐야겠다. 아까 술집은 들어갔고, 삼지창집도 들어갔고, 다음은 입구에 할아버지가 지키고있는 돛단배 돛?
모양 집이다. 문앞을 지키는 할아버지는 이 항구의 특산물은 '돌소금'이라는 정보를 알려준다.
특산물이라는 말은 품질이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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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 나가자 바다로!(대항해시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