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이다. 어제 삼국지3 글을 쓰다가 다 못적고 마무리해서 오늘은 삼국지3 하나 적고 내일은 대항해시대2글 하나 올려야겠다.
그럼 빠르게 삼국지3의 세계로 이동해보자. 시공간인술 카무이!!
우와아아아아아아아 삼국지3의 세계로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디스워오브마인한다고 흐름을 좀 놓쳤다.
저번에 기껏 징병하고 훈련하고 징병하고 훈련해서 쳐들어갔더니 여포군이 몇명더 많았더라 한 9,000명 많았나? 병력차가 너무 많은데...
내가 무슨 징병하는거보다 더 늘어나있으니 이거참.... 끝도없는 저글링에는 아콘도 그냥 뚝배기 깨지는 것이다.
어차피 다시 훈련하고 징병해봤자 여포군도 그만큼 더 늘어나있을거같애서 , 일단 그냥 싸우기로 하였다. 일단 싸움을 걸고 관우 장비를 활용한 끝없는 일기토로 여포의 뚝배기를 깨버린다.
관우? 장비 중 한명을 희생?
하고서라도 여포를 흡수한다 대의를 위해서는 희생이 불가피한 법 전쟁은 오직 힘대힘의 대결이다. 시황3년 3월 왕기 출진!
자 이제 전략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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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 유비없는 유비군(고전게임 삼국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