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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포군 밀정 보내기(고전게임 삼국지3)

 4. 여포군 밀정 보내기(고전게임 삼국지3)

주말이다. 한주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다음주는 연휴도좀 있고 글을 더 올릴수있을것 같다. 오늘은 오랜만에 삼국지3를 이어서 플레이해보자 194년 1월 하비의 유비군 상황으로 돌아가보자!

인근해있는 영지는 주로 비어있어 안전한 편이다. 관우의 상황은 9번 복양의 여포와 맞닿아있는데, 삼국지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전쟁' 아니겠는가 전쟁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상대방보다 군사가 많아야하고(필수는 아니다) 사기와 군사의 훈련치가 높고 우수한 인재들이 있어야되는데, 여포군의 자세한 상황을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 9번 여포군의 전력을 정확히 파악하기위해서는 밀정을 보내야하는데, 3.

외교를 클릭해보자 속령의 경우 본국의 외교 커맨드를 수행할 수 없었다. 밀정을 보내려하자 윈도우 95에서 나올법듯한 경고음과 함께 '본국이 아닙니다'라는 메시지가 떴다.

이때의 유비군은 철저한 중앙집권방식?을 택하고있어 외교같은 매우 중요한 업무?

는 유비가 있는 본국에서만 수행가능하였다. 그럼 속령에서도 우선 준...

# 고전게임 # 두기의고전게임 # 삼국지 # 삼국지3